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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부산 수영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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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망미1동(동장 곽외열)은 지난 24일 망미1동 다사랑회(회장 김윤기)에서 취약계층의 생계안정 지원 및 지역상권 살리기를 위해 밑반찬 100세트(100만원상당)를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밑반찬 세트는 회당 50가구씩 2주에 걸쳐 식사해결이 어려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망미1동 다사랑회 위원들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안내문을 전달하고 건강 확인도 실시하게 된다.
망미1동 다사랑회는 지역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는 순수 민간 ‘지역사회안전망’으로써 지난 2003년 결성된 이후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이번 밑반찬 지원 서비스는 지역 내 업소와 연계 진행되어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상권 살리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곽외열 망미1동장은“어려운 시기에 지역주민들을 위해 도움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