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뉴스클릭] 기업·금융시장에 100조원 긴급 투입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안녕하세요.
sns에서 많이 본 뉴스를 전해드리는 클릭클릭 뉴스클릭, 이하윤입니다.

---------------------------------

청와대에선 코로나19에 따른 경제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두 번째 비상경제회의가 열렸습니다.

문 대통령은 회의에서 100조 원 규모의 기업구호 긴급자금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는데요.

대기업·중견기업을 포함한 기업 지원 자금을 대폭 보강하고, 지난주 발표한 50조원보다
두 배 더 투입하기로 한 겁니다.

정부는 코로나19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넘어 대기업으로 번지고,
항공과 관광, 요식업, 제조업 등 주력 분야까지 확산함에 따라 대응 범위와 규모를
대폭 키운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다음 달부터는 부부 중 연장자가 만 55세 이상이면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있게 됩니다.

현재 만 60세인 주택연금 가입 가능 나이가 4월 1일부터 만 55세로 낮아지는 건데요.

그러니까 부부 가운데 한 명이 만 55세 이상이면 주택연금에 가입해 시가 9억 원 이하의 보유 주택에 살면서
평생 매월 일정액의 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월 지급액은 가입 당시 보유주택 가격과 가입자의 나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

운전자 여러분들은 더욱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스쿨존 등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아동 교통사고를 낼 경우 처벌을 강화하는 ‘민식이법,
즉‘특정범죄가중처벌법’이 오늘부터 시행됩니다.

민식이법이 시행되면 어린이보호구역에 무인단속 카메라와 신호기 설치가 의무화되고
어린이 교통 사망사고시 최대 무기징역의 처벌을 받게됩니다.

민식이 사건의 경우 해당 운전자는 시속 20여km 내외로 서행하면서 조심했지만 사건이 벌어졌었는데요.

법의 취지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에 대한 처벌강화와 경각심 제고에 있지만,
일각에서는 법 개정의 취지와는 달라 선의의 피해자가 나올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확산에 의무 격리된 아르헨티나의 한 커플이 온라인으로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습니다.

1년 전, 올해 3월로 결혼 날짜를 잡은 이 커플은 설레는 마음으로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코로나19 위기가 전 세계를 덮쳤고, 20일부터는 아르헨티나 정부가 전 국민 격리 조치를 내려
집에서 스스로 예식을 준비하게 된 겁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례를 설 목사와 하객을 화상으로 연결해 결혼식을 진행했는데요.

가족, 친지 등 400명의 온라인 하객들이 모니터로 부부의 출발을 지켜보며 축복했습니다.

지금까지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 KNN에서 보기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2. 2이재명 대통령 넘어선 민주당 지지율에 분열 확대
  3. 3연휴 사흘간 32만 ‘부캉이앓이’…다가오는 작별(종합)
  4. 4[도청도설] 부캉이가 띄운 북항
  5. 5“부산관광 뜨는 지금이 적기” 호텔투자 열기 서부산까지
  6. 6분유에 소주 타 먹인 친부…여직원 2년간 추행한 임원
  7. 7‘부캉이’를 市 명예 홍보대사로…온라인 투표 몰표
  8. 8영화숙·재생원 진실규명 공로 손석주 ‘민주시민상’
  9. 9부산시 재정난 겪는데…시유재산 세입관리 부실 투성이
  10. 10한동훈 ‘지뢰폭발’ 대여공세 주도…복당론 선긋는 장동혁과 대립각
  1. 1이재명 대통령 넘어선 민주당 지지율에 분열 확대
  2. 2한동훈 ‘지뢰폭발’ 대여공세 주도…복당론 선긋는 장동혁과 대립각
  3. 3폭풍 SNS, 배우자 외부활동…총선운동 방불케 한 추석행보(종합)
  4. 4與 “민생 더 챙기라는 말 많아” 野 “대선 언제냐며 시민 분노”
  5. 5안보·사법·與 내홍…추석 이어 국감정국 달군다(종합)
  6. 6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 DMZ 사고 조사 지연…연휴 일파만파(종합)
  7. 7[2026 국감 브리핑] 김희정 "'대입 원서 접수번호로 경쟁률 유추 가능' 사실로 확인…정부 대책마련해야"
  8. 8연휴 강타한 우크라 포로 송환· DMZ 지뢰사고 늑장조사 논란
  9. 9李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후 귀국…한미회담 등 성과 점검
  10. 10울산 북구·구의회, 노동자 권익 보호 위해 맞손 잡았다
  1. 1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2. 2“부산관광 뜨는 지금이 적기” 호텔투자 열기 서부산까지
  3. 3K-팝 효과 끝? 관광수지 넉 달만에 적자 전환
  4. 4한화에어로 ‘경력직 가이드라인(특정 학력·나이)’ 논란…“채용과정 개선할 것”(종합)
  5. 5금고 과당경쟁 제동…지역은행 판도 촉각
  6. 6늘어나는 법무수요…부산도시公 사내 변호사 찾기 안간힘
  7. 7“독자 기술이 미래 경쟁력…내년 매출 4100억 목표”
  8. 8세 가지 맛 한 번에…CU 트리플 삼각김밥 가성비 한 끼 호응
  9. 9대출 갈아타라더니…은행 16곳 중 11곳 주담대 ‘금리 역전’
  10. 10CG 없이 대규모 전쟁·액션신 뚝딱…생성형 AI 활용 본격화
  1. 1연휴 사흘간 32만 ‘부캉이앓이’…다가오는 작별(종합)
  2. 2분유에 소주 타 먹인 친부…여직원 2년간 추행한 임원
  3. 3‘부캉이’를 市 명예 홍보대사로…온라인 투표 몰표
  4. 4영화숙·재생원 진실규명 공로 손석주 ‘민주시민상’
  5. 5부산시 재정난 겪는데…시유재산 세입관리 부실 투성이
  6. 6야구 없는 날에도 팬·관광객 북적…도쿄돔 일대는 미니도시
  7. 7금정구의원이라 믿었는데…임대보증금 1년 넘게 안 줘
  8. 8선거때 식사대접 혐의 사하구 체육회장 송치…돈봉투 수사는 무혐의
  9. 9부산지하철노조 쟁의 가결…조정 거쳐 내달 파업 예고
  10. 10양산 춘추공원 재정비…6년 만에 변경안 고시
  1. 1오상욱 끝냈다…펜싱 男 단체 우승…승마 남동헌, 12년 만에 정상 탈환(종합)
  2. 2K-농구 황금시대…남녀 동반 우승, 3대3도 첫 金(종합)
  3. 3이강인·황인범 활용법 찾아라
  4. 4안세영, 세계 5위 가볍게 압도하며 4강행…사상 첫 2연패 도전
  5. 5[속보]강준이, AG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金
  6. 6높이뛰기 우상혁, 2m22로 동메달
  7. 7우승 타이틀 박탈 위기…맨시티 ‘유죄 판단’보도에도 회장 “결백 입증하겠다”
  8. 8[속보]'약속의 8회’ 한국 야구, 일본 3-1로 꺾고 AG 5연패
  9. 9한국 야구, 일본 꺾고 금메달…아시안게임 5연패 달성
  10. 10남동헌,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금메달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학교 통폐합 지역 맞춤형으로 접근”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해운기업 유치, 해사법원 신설 “해양수도 부산 경쟁력 키울 것”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