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수험생 힐링 콘서트’를오는 11월 15일 금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 동안 광안리 만남의 광장 앞 백사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11월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과 청소년들을 위해 수영구가 개최하는 행사로 남성3인조 그룹 ‘Ocean Salt’, 스트릿 댄스팀 ‘스텝아트’,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이선영’, ‘리키’의 칵테일 퍼포먼스 등 청소년들이 흥겨워 할 대중가요 및 팝송 등으로 준비하였다.
수영구 관계자는 “음악회를 통해 많은 수험생과 청소년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의 힐링을 찾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