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신라대 공공안전정책대학원 <피해자상담심리학과> 개설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이론 강의 및 사례 중심 교육으로 <현장형 심리상담 전문가> 양성

- 학위취득 후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유관 분야 취업 용이 -

□ 2020학년도 1학기 개설 ... 11월 중 원서접수

신라대 공공안전정책대학원(원장 이희태)이 범죄 및 재난피해자 심리 문제 해결을 담당할 현장전문가 양성을 위해 <피해자상담심리학과>를 개설한다. 2020학년도 1학기 처음 개설되는 <피해자상담심리학과>는 석사과정 전공으로 11월 중에 원서를 접수한다. 공공안전정책대학원은 현장밀착형 상담실무 능력과 피해자상담전문가로서 갖춰야할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을 목표로 이론지식과 문제해결 역량에 초점을 맞춰 커리큘럼을 운영할 예정이다.

□ 학위 취득 후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유관 분야 진출 용이

교수진은 범죄학, 경찰학, 재난안전학, 상담심리학 등을 전공한 신라대 소속 교수들과 경찰청, 소방청, (사)범죄피해자지원협회, 해바라기센터 등에 근무 중인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공공안전정책대학원측은 이론 학습과 함께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다양한 범죄 및 재난피해자에 대한 상담과 심리적 지원, 위기상황 긴급 개입 및 대응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전수할 방침이다. <피해자상담심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면 피해자 전담경찰관, 경찰청 소속 일반직공무원인 피해자 심리지원요원, 교정기관의 청소년 쉼터 상담사를 비롯해 공공기관이나 민간기업의 심리상담 관련 분야에 취업할 수 있다.

□ 경찰-범죄학과, 재난안전학과, 피해자상담심리학과 3개학과로 전문화 교육

신라대는 세월호 사건 등으로 국민안전 관련 전문인력 양성의 필요성이 대두된 2015년 국내 최초로 특수대학원인 공공안전정책대학원을 설립한 후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배출해 왔다. 공공안전정책대학원에 <경찰-범죄학과>, <재난안전학과> 등 2개 학과를 개설해 운영해오다가 최근 들어 범죄 및 재난 피해자의 심리문제 해결 방안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현실을 반영해 이번에 <피해자상담심리학과>를 개설했다.

공공안전정책대학원 김순석 교수는 “신라대가 이번에 범죄 예방과 재난안전 관리 전문가 양성을 위한 기존의 2개 전공 학과 외에 재난과 범죄로 인한 피해자의 심리적 문제 해결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공부할 수 있는 학과까지 신설함으로써 전국 최초의 공공안전 분야 특수대학원이라는 명성에 부응하는 전문화 된 교육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디지털콘텐츠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속보]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군사 혁명 다그치자는 것"
  2. 2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모레까지 최대 120㎜ 이상
  3. 3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4. 4면세구역서 주운 담배 반출하다 걸린 직원, 징계 피해 퇴사 후 재입사
  5. 5한전, 사채 한도 19조 초과 위기에 '전기요금 인상론' 재개
  6. 6인천서 노루 사냥 엽총에 밭일하던 80대 부상... "앉아 있어 못 봤다"
  7. 7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7.8원… 전주보다 0.5원 ↓
  8. 8與, ‘혁명가 박정희’ 포럼에 “국힘, 역사 왜곡 정당이냐” 비판
  9. 9국힘 "與 신천지 개입설, 그토록 좋아하는 특검으로 밝히자"
  10. 10[도청도설] if, 손아섭
  1. 1[속보]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군사 혁명 다그치자는 것"
  2. 2與, ‘혁명가 박정희’ 포럼에 “국힘, 역사 왜곡 정당이냐” 비판
  3. 3국힘 "與 신천지 개입설, 그토록 좋아하는 특검으로 밝히자"
  4. 4[속보]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 국회 정보위에 보고
  5. 5北 “국경선 확성기 외 새 대응수단 대기” 연일 대남 협박(종합)
  6. 6가덕 공사비 증액 ‘강제’ 아닌 ‘권고’…법개정 정부 초안 논란
  7. 7이 대통령,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
  8. 8李대통령 지지율 소폭 상승해 40% 회복…부정평가는 50%
  9. 9최길수 특별감찰관 청문보고서 채택
  10. 10공소청 첫 국감 ‘李 공소 취소’ 공방…檢 총장 대행 “검토·지시 한 바 없어”
  1. 1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2. 2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7.8원… 전주보다 0.5원 ↓
  3. 3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4. 4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5. 5부산시대 연 HMM, 올해만 6조원 투자
  6. 6로그인 없이 서버장악 가능…전 세계 ‘PHP’ 보안 비상
  7. 7서낙동강 수변입지에 4Bay 구조…실속 갖춘 59㎡ 단일평형 차별화
  8. 8[한 손 뉴스] 낙상·실종 막는 ‘스마트신발’…부산TP, 노약자 지원 확대
  9. 9부산 온 인도 구자라트주 대표단, 지역기업과 조선·금융 협력 모색
  10. 10"해양 위협하는 발전소 온배수, 5년간 바다에 3700억t 배출"
  1. 1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모레까지 최대 120㎜ 이상
  2. 2면세구역서 주운 담배 반출하다 걸린 직원, 징계 피해 퇴사 후 재입사
  3. 3한전, 사채 한도 19조 초과 위기에 '전기요금 인상론' 재개
  4. 4인천서 노루 사냥 엽총에 밭일하던 80대 부상... "앉아 있어 못 봤다"
  5. 5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6. 6부산 재정자립도 1위 강서구, 생활임금 도입 나홀로 거부
  7. 7되돌아와 수로 출구 앞에서 맴도는 부캉이
  8. 8공공 건설현장인데…추락 안전망 없고 감독 태만 부지기수
  9. 9부캉이 머물던 북항서 기름 유출…8시간째 모습 안 보여
  10. 10[속보] 여전히 수로 주변 배회하는 ‘부캉이’…“환경 적응하면 바다로 간다”
  1. 1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2. 2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3. 3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4. 4‘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5. 5‘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6. 6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7. 7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8. 8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9. 9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10. 10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우리은행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학교 통폐합 지역 맞춤형으로 접근”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해운기업 유치, 해사법원 신설 “해양수도 부산 경쟁력 키울 것”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