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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대학교 정경심 교수 [사진출처= 동양대학교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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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 순위에 동양대학교가 등장하면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동양대학교가 갑자기 화제의 중심에 선 이유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영향이 크다.
조 후보자의 청문회와 관련하여 추경호 자유한국당 의원은 22일 “조국후보 부인의 탈세와 부동산실명법 위법에 관한 강한 의혹이 있다”고 말했다. 조 후보의 부인은 동양대학교 교양학부 영어영문학과의 교수로 있는 정경심 교수다.
정 교수는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학사, 석사 학위를 받았고 이후 영국 애버딘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추 의원이 탈세 의혹을 제기하자 정 교수가 재직중인 동양대학교가 이슈로 떠오른 것으로 보인다.
동양대학교는 경상북도 영주시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으로 1994년에 개교했다.
김도형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