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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옆에 앉아있던 표창원의원의 당시 트위터 내용을 전해듣고는 “이런 말 같지도 않은 트윗 왜 보내냐. 옆자리니까 확 패버리라고? 지금 주 차뿌까? (확 차버릴까?)” 등의 막말을 주고받아 논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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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국회에서 열린 청와대 전 특별감찰반원인 김태우 수사관의 관련 질의에서 자유한국당 전희경 의원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는 과거부터 여러 논란거리를 만들어왔다.
그녀는 2016년 1월 10일, 4·13 총선에 대비한 새누리당의 1차 인재 영입 6명 중 한 명으로 영입되었다.
2016년 3월 22일, 새누리당 비례대표 9번으로 공천을 받았으며, 2016년 4월 13일 실시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하여 제20대 국회 국회의원으로 입성했다.
20대 총선 기간을 전후로, 전희경의 이화여대 석사 논문인 “한국 정보통신산업의 경쟁력 연구”(2001년)가 표절 의혹을 받았다.
표절 대상으로 제시된 논문은 유병복 전 혜전대 교수 등의 2000년 논문 “한국 정보통신산업의 국제경쟁력 결정요인 분석”, 산업연구원 박기홍 씨 등의 1999년 논문 “정보통신산업의 경쟁력과 규제 제도”이며,
전희경의 학위 논문에서 79%가 이들 두 논문에서 사용된 문장, 표현과 동일하다는 것. 심지어 결론 부분은 20개 문장 가운데 무려 19개가 붙여쓰기 수준으로 똑같은 것으로 나왔다.
이화여대는 2016년 12월 논란의 대상이 된 전희경의 석사학위 논문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다.
그리고 2017년 3월 23일 전희경이 석사 학위 논문을 슬그머니 반납하고, 이화여대는 연구 부정행위가 있었다고 판정하는 것으로 정리되었다.
또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사태 관련된 토론에서 논리가 없는 태도를 보여 비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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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희경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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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대한민국의 역사학자가 도대체 몇 분이길래 이 검정교과서라고 시장을 열어놓고서 이렇게 그분그분들이 맨날 가서 이 교과서도 집필하고 저 교과서도 집필하고”라고 말했다.
진의를 묻는 질문에 “언론에 발표된 내용입니다. 언론 찾아보세요. 언론 찾아보세요”라고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다.
2016년 9월 21일의 대정부 질문 도중 보좌관으로부터 당시 옆에 앉아있던 표창원의원의 당시 트위터 내용을 전해듣고는 “이런 말 같지도 않은 트윗 왜 보내냐. 옆자리니까 확 패버리라고? 지금 주 차뿌까? (확 차버릴까?)” 등의 막말을 주고받아 논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