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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시민신문고위원회위원장에 차태환 씨 임명

전국지방자치단체옴부즈만협의회장 등 역임

개방형 대변인(4급)은 전인석 법무법인 사무장

  • 국제신문
  • 방종근 기자 jgbang@kookje.co.kr
  •  |  입력 : 2018-09-06 14: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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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합의제 기관인 시민신문고위원회 위원장에 차태환 현 전국지방자치단체옴부즈만협의회 회장을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시민신문고위원장은 개방형 직위로 4급 상당이다. 독립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임기를 4년으로 정했고, 외부에서 공개모집해 채용했다. 연임은 할 수 없도록 했다.

차 위원장은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전문위원, 국민권익위원회 도시수자원민원과장, 서울시 구로구 옴부즈맨을 역임하고 전국지방자치단체옴부즈만협의회 회장을 맡는 등 이론과 실무경험이 풍부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신문고위원장 임용으로 민선 7기 핵심공약인 시민신문고위원회가 시정감시 기능을 강화해 울산시 청렴도를 높일 것”이라며 “더불어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으로부터 시민 권익을 보호해 행정 신뢰도도 높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시는 또 같은 4급 상당에 개방형 직위로 뽑는 대변인에 전인석 씨를 임명했다. 전 씨는 변호사 출신인 송철호 시장의 변호사 사무장 출신이다. 해양수산과장에는 스웨덴 자동차 운송회사인 유코카캐리어스 노영호 전 부장을 임명했다. 이밖에 5급 상당인 일자리정책보좌관에는 김형근 울산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화백회의정책보좌관에는 정창윤 울산시민연대 노동사회위원회 실행위원을 임명해 일자리 창출과 노동정책을 보좌 하도록 했다. 방종근 기자 jgbang@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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