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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안민석 “BTS 병역특례 주자 아냐 형평성 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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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9-05 01: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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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손흥민·방탄소년단 병역특혜 논란에 오해가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JTBC)
4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안민석 의원은 ‘병역 특혜 논란’에 대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했다.

이날 안 의원은 “저는 방탄소년단을 병역특례 해주자는 입장이 아니다”며 선을 그었다. 이어 “단지 체육인들은 되는데 대중예술인들은 되지 않는 것에 대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한 거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기본적인 입장은 국방의 의무는 어느 누구도 예외일 수가 없다, 그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이 병역특례 제도가 45년 전에 만들어진 겁니다. 유신시대에 만들어진 이 제도가 이 시대가 바뀌었는데 또 평화시대가 됐는데 이 제도를 전면적으로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안 의원은 “예외를 인정할 경우에는 형평성과 공정성을 철저하게 지켜야 한다” 라고 덧붙였다. 이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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