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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자치발전비서관 등 청와대 신임 비서관 6명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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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옥재 기자
  •  |  입력 : 2018-08-06 19:13:07
  •  |  본지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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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6일 청와대 자치분권비서관과 균형발전비서관을 통합한 신임 자치발전비서관에 민형배 전 광주 광산구청장을 임명했다. 문 대통령은 최근 단행한 청와대 조직 개편에 따른 일부 비서관 후속 인선을 단행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이날 발표했다.
   
자치발전비서관은 수도권 과밀 억제 업무와 중앙 정부 업무의 지방 이양 사무를 동시에 하게 된다. 민 비서관은 전남 해남 출신으로, 목포고와 전남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참여정부 청와대에서 사회조정비서관을 지냈다.

문 대통령은 또 시민참여비서관에 정현곤 국무총리비서실 시민사회비서관, 사회조정비서관에 강문대 법률사무소 로그 대표변호사, 제도개혁비서관에 김우영 전 서울 은평구청장, 정책조정비서관에 김영배 민주연구원 부원장, 자영업비서관에는 인태연 한국 중소상인 자영업자 총연합회 회장을 임명했다.

경남 함안이 고향인 정현곤 비서관은 경남 진주고와 서울대 지구과학교육학과를 졸업해 창작과비평 상임편집위원을 지냈다. 경남 마산 출신인 강문대 비서관은 마산 중앙고와 서울대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민변 사무총장을, 김우영 비서관은 강원도 강릉 출신으로 이미경 전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이다.

김영배 비서관은 부산 출신으로 브니엘고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고 서울 성북구청장을 지냈다. 최저임금 과다 인상에 대해 비판적인 자영업자들을 다독일 인태연 비서관은 전국유통상인연합회 공동회장 등을 역임했다.

정옥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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