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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강연재 "번지수 잘못 찾고 나대는 민주당에 한 마디"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팀1 기자
  •  |  입력 : 2018-06-18 05: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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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서울 노원병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던 강연재 변호사가 “민주당 본인들부터 스스로 되돌아보시기 바란다”며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한국당은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들에게 사죄의 의미로 무릎을 꿇은 바 있다. 이에 민주당에서는 “구체성이 떨어지는 모호한 표현으로 점철된, 진정성이 결여된 반성문”이라 이를 비판 했다.
강 변호사는 이와 관련된 뉴스 링크를 자신의 SNS에 게시하고 이에 대해 또다시 비판한 것이다.‘번지수 잘못 찾고 나대는 민주당에 한마디’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민주당은 야당일 때 대통령 권력 견제해야 한다고 그렇게 소리치더니, 1년 내내 청와대 꼭두각시, 앵무새 노릇. 까보니 성폭력, 권력 갑질, 시민단체 인사들 부패, 대선 조작”이라며 “정권 잡기 전엔 언론개혁, 검찰개혁에 목을 매더니 정권 잡고 나니 언론장악, 검찰 장악, 양손에 칼 쥐고 미친 듯이 휘두르고 있다”며 “본인들이 훌륭한 집권당, 정부 견제 가능한 국회인지, 적폐 없는 깨끗하고 공정하고 민주적인 세력인지부터 되돌아보시길 바란다”고 의사를 밝혔다. 손영훈 인턴기자

   
강연재 변호사 SNS 캡쳐 화면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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