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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인터뷰 논란 해명, 유시민 과거 "감정조절 능력에 문제 있는 거 아니냐" 발언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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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뉴스팀2 기자
  •  |  입력 : 2018-06-15 00: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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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당선 인터뷰 당시 태도 논란에 휩싸이자 유시민 작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2017년 1월 방송된 JTBC ‘뉴스룸 신년특집 대토론’에서는 당시 대선 출마 의사를 보였던 이재명 당시 시장에 대한 자질 검증 시간이 마련됐다. 유 작가는 “이 시장은 요즘 여러가지 공격을 많이 받는데 사정을 보면 그러 수도 있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선후보로서 감정조절 능력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이 시장이 “유 작가 어머니가 폭행당해서 입원한 상황을 보고 어떻게 할지 여쭤보고 싶다”고 답하자 유 작가는 “이렇게 못되게 반응한다”고 말했다.

또 지난 13일 방송된 MBC 6.13 지방선거 개표방송 ‘배철수의 선거캠프’에서 유 작가는 이재명 당선인에 대해 “이재명 후보의 말을 믿는다기 보다 ‘그래 찍어는 준다. 그런데 너 여기까지야’라고 생각하면서 찍은 유권자가 많을 것이다”고 분석했다.

한편 이재명 당선인은 지난 14일 인터뷰 논란이 거세지자 “시간이 지나고 보니 내가 지나쳤다.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 언론사가 ‘미래 지향적 이야기를 하자’는 약속을 해 놓고 과거 얘기, 근거 없는 얘기만 하니 좀 언짢았다. 제 부족함이다”고 해명했다. 박소연 인턴기자 inews@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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