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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창당…지방선거 앞둔 정계 개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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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뉴스팀 기자
  •  |  입력 : 2018-02-14 02: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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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국회 30석의 바른미래당이 공식 창당했다.

   
(사진 = 바른미래당의 유승민, 박주선 공동대표와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이번 창당으로 대한민국 국회는 신(新) 3당 체제를 구축하는 동시에 원내 정당들의 이해관계도 복잡해질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지난 13일 국회에서 수임기관 합동회의를 열고 초대 공동대표에 박주선 (국민의당) 국회부의장,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를 임명하는 행보를 보였다.

또 이날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합당과 동시에 대표직에서 물러났으며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보인다.

유승민 공동대표는 “지방선거가 끝나는 대로 바로 공동대표직에서 사퇴하겠다. 당의 성공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바른미래당은 신임 원내대표에 김동철 (국민의당) 의원, 정책위의장에 지상욱 (바른정당) 의원을 임명했고 최고위원에는 정운천, 하태경 (바른정당)과 김종로 권은희(국민의당) 의원을 선임했다.

이번 합당의 기치로는 이전의 논란의 중심이었던 ‘진보,중도,보수’라는 표현대신 ‘지역,계층,세대를 뛰어넘는 합리적인 미래개혁’이라는 내용을 담았다. 양형택 인턴기자 inews@kookje.c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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