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최순실 1심 판결에 박범계 “정형식에 놀란 가슴 김세윤에 와 쓸어내리다”

  • 국제신문
  •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  |  입력 : 2018-02-13 17:33:02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로 알려진 최순실의 1심 판결을 두고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세윤 재판부의 판정을 지지했다.
   
(사진=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 트위터)
박 의원은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정형식 재판부에 놀랜 가슴을 김세윤 재판부에 와 쓸어내리다. 최순실 20년도 가능한 추세”라고 심경을 밝혔다. 곧이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1심에서 최순실의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해 징역 20년과 벌금 180억원을 선고했다. 안종범 전 대통령정책조정수석비서관(59·구속 기소)의 업무수첩 증거 능력을 인정한 부분이다.

소식을 접한 박 의원은 “이재용 (삼성전자)부회장을 석방한 서울고등법원 정형식 재판부를 웃기게 만들다 !! 매우 정밀한 재판입니다”고 최순실의 1심 재판 결과를 반겼다.

지난 5일 서울고법 형사 13부(정형식 부장판사)는 이 부회장의 2심 판결에서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정 부장판사는 안 전 수석의 업무 수첩의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은 것이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우리은행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6·13 선거쟁점 지상토론
부산 가덕신공항 재추진 공방
문재인 정부 1년
남은 4년, 성공의 조건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