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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제2터미널 개장식...문재인·송중기·김연아 놀란 사연은?

  • 국제신문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1-12 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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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개장식에서 전통음악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인 피겨 김연아, 문 대통령.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 개장식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이 4번 게이트로 입장하자 제일 먼저 반긴 것은 안내로봇이었다.

위치기반 기술을 이용해 공항 내부를 안내할 수 있게 설계된 안내로봇은 문 대통령을 셀프 체크인 카운터로 안내했다.

셀프 체크인 카운터에는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김연아 선수와 인천공항과 한국관광공사 홍보대사 배우 송중기 씨가 문 대통령을 맞이했다.

문 대통령은 김연아·송중기 씨와 함께 셀프 체크인 카운터에서 시연용 여권을 사용해 항공권을 직접 뽑았다.

문 대통령은 항공권과 여권 정보를 이용해 이용객이 직접 짐을 부칠 수 있는 셀프 백드롭 코너로 이동했고 셀프 백드롭 시스템을 체험했다.

문 대통령은 김연아 송중기 씨에게 “이것(셀프 백드롭) 해본 적 있습니까”라고 질문하기도 했다. 송중기 씨는 “처음입니다”고 답했다.

공식 개장식 종료 후에 문 대통령은 출국검사대에 설치된 360도 원형검색대로 이동해 검색요원들의 설명을 들었다.
제2터미널에 24대가 설치된 360도 원형검색대는 비금속 물질 탐색이 가능하며, ‘아바타’ 형식을 사용해 사생활 침해 소지도 없다.

문 대통령은 아바타 형식이 무엇인지 물었고 안전관리관은 “탐색 대상자의 몸이 그대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인체 모형의 아바타에 표시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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