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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생일광고 ‘현직 대통령 최초 지하철역 전광판에 등장’

  • 국제신문
  •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1-12 0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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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부 지하철역에 문재인 대통령의 생일 축하 광고가 게재됐다.

지난 10일 ‘Moon_rise_day’라는 계정의 트위터 이용자는 “안녕하세요. 본 계정은 2018년 1월 24일 대한민국 제19대 문재인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생성됐다”고 첫 트윗을 게재했다.

   
(사진=문 라이즈 데이 인스타그램)
이어 “이번 이벤트는 문 대통령을 응원하는 평범한 여성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기획했으며, 광고가 걸리는 약 한 달의 기간 동안 #HappyMoonRiseDay #해피이니데이 해시 태그와 함께 진행된다”라고 덧붙였다.

‘moon_rise_day’측이 광고를 송출하는 지하철역은 광화문, 여의도, 종로3가,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천호(이상 5호선),가산디지털단지, 고속터미널, 건대입구, 노원(이상 7호선 ), 잠실(8호선) 등이다. 현직 대통령의 생일 축하 광고가 지하철역에 걸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moon_rise_day’측은 “와이드 광고는 2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영상 광고는 2월 말까지 송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본 행사는 특정 지역, 단체, 인물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 생일 광고에는 ‘1953년 01월 24일 대한민국에 달이 뜬 날. 66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보통 이런 광고는 아이돌 팬클럽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에게 하는 경우는 있어도 현직 대통령을 위한 광고가 게재된 것은 처음이라 이례적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문 대통령 생일 광고 이벤트가 지나치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한다. 이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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