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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 판사’ 누구? 서울대 법대 사법학과 졸업...사법연수원 26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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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수 기자 zsoo@kookje.co.kr
  •  |  입력 : 2017-10-20 07: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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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과 공모해 관제시위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는 추선희 전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사무총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오민석 영장전담부장판사는 19일 추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시행한 뒤 20일 새벽 1시 57분께 영장을 기각했다.

오민석 부장판사는 1969년생으로 서울고와 서울대 법대 사법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제36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26기를 수료했다. 우병우 전 수석의 대학 후배이며 연수원 기수로는 6년 차이다.

1997년 서울지법, 대전지법, 서울중앙지법 판사를 맡았으며 2008년 서울고법 민사정책심의관, 2009년 법원행정처 민사심의관, 2010년 서울고법 판사를 거쳤다.

2015년 수원지법에서 부장판사를 지냈고, 올해부터 서울중앙지법 영장담당 부장판사를 맡았다. 최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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