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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68.5%”...민주>한국>바른>국민>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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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진국 기자
  •  |  입력 : 2017-10-17 0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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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는 CBS의 의뢰로 지난 8~13일 성인 3075명 상대로 한 설문조사 결과(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1.8%포인트)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9월 4주차 주간집계보다 0.8%포인트(p) 오른 68.5%를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리얼미터 캡처
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지난 2일 발표한 조사결과에서 67.7%로 5주 만에 반등한 데 이어 2주 연속 완만하게 올랐다.

부정평가는 0.2%p 내린 25.8%였고, 모름 또는 무응답은 5.7%로 집계됐다.

정당 지지도에선 민주당이 0.9%p 오른 50.6%로 다시 50% 선을 넘었다.

한국당의 지지율도 1.8%p 상승한 18.9%를 기록했다.

바른정당을 향한 보수통합 공세를 강화하는 한국당의 지지율은 2주 연속 상승했다.

여권의 협치 모색과 보수진영 재편 움직임 속에 민주당과 한국당의 지지율은 동반 상승했지만, 나머지 3개 야당의 지지율은 모두 하락했다.

   
리얼미터 캡처
바른정당은 5.5%(0.1%p↓)의 지지율로 2주째 약세를 이어갔다.
국민의당은 1.7%p 떨어진 4.9%로, 창당 후 최저치 기록했던 7월 4주차와 동률을 기록했다.

정의당의 지지율은 1.2%p 내린 4.8%를 기록해 8월 3주차 이후 처음으로 4%대로 하락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나 리얼미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권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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