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문재인 안철수 지지율 격차 갈수록 벌어져

조선일보 문 37.5% 안 26.4%...MBC 한경 문 39.1% 안 30.1%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04-23 22:32:30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간 지지율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
   
안철수 문재인. MBC 방송화면 캡처.

조선일보가 칸타퍼블릭에 의뢰해 지난 21~22일 전국 유권자 1030명을 대상으로실시한 여론조사(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15.3%. 3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인구기준 가중치 부여.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문 후보의 지지율은 37.5%로 안 후보(26.4%)를 오차범위 밖에서 따돌렸다.

직전인 지난 14~15일 조사 때 문 후보(36.3%)와 안 후보(31.0%)가 오차범위 내 싸움을 벌인 때와 비교해 문 후보가 1.2%포인트 상승했지만 안 후보는 4.6%포인트 하락했다.

다음으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7.6%)였으며, 정의당 심상정 후보(3.3%),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2.9%)가 뒤를 이었다. '없다·모름·무응답'은 21.3%였다.

MBC와 한국경제신문이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1~22일 전국 유권자 1514명으로 대상으로 한 조사(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2.5%포인트. 응답률은16.2%. 3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인구기준 가중치 부여.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서도 문 후보(39.1%)가 안 후보(30.1%)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이 조사 역시 2주 전인 7~8일에는 문 후보(35.2%)와 안 후보(34.5%)가 오차범위접전을 벌였지만, 이번에는 문 후보가 3.9%포인트 상승한 반면 안 후보는 4.4%포인트 하락했다.

홍 후보는 2.1%포인트 상승한 9.5%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심 후보(4.1%), 유 후보(3.8%) 순이었다. 디지털뉴스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2. 2[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3. 3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4. 4귀성·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5. 5[속보] 이 대통령, 임기 관련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6. 6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7. 7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8. 8장동혁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건 수사 중…복당 언급 부적절”
  9. 9“美·이란, 호르무즈 재개방 위한 단계적 합의 모색”
  10. 10시진핑 "美 동물원에 '우호의 사절' 판다 두 마리 보낼 것"
  1. 1[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2. 2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3. 3[속보] 이 대통령, 임기 관련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4. 4장동혁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건 수사 중…복당 언급 부적절”
  5. 5청와대 ‘검찰개혁 국민 속였다’ 유시민에 법적 대응 검토
  6. 6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 이미 한국 입국해
  7. 7[정가 인&아웃] 울산 남갑서 당권파 - 친한계 격돌하나
  8. 8“학교 통폐합 지역 맞춤형으로 접근”
  9. 9[속보] 정부, 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한국행’ 발언 사실상 확인
  10. 10국힘 유용원 “北포로 송환, 정부 노고 감사…젤렌스키 통해 알려진 건 아쉬워”
  1. 1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2. 2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3. 3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4. 4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5. 5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6. 6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7. 7[한 손 뉴스] 국산 전투기로 영공 수호…KF-21 공군 1호기 배치
  8. 8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9. 9홍지선호 국토부 출범 “公기관 2차이전 속도”(종합)
  10. 10빚에 허덕이는 20·30세대…올해 '개인회생 신청' 3만명 육박
  1. 1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2. 2귀성·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3. 3'부캉이' 북항 놀러 왔다가 덜컥 정착?…부산 명예홍보대사 도전
  4. 4대구도 ‘돔 유치’ 참전…부산 부지·재원 서둘러야 국비 선점
  5. 5장기체류 ‘부캉이’ 연휴 뒤 외해로 유도할 듯(종합)
  6. 6수해 상처 여전한 거제, 전국서 ‘한가위 온정’
  7. 7곳간 적자 사하구, 감천마을축제 예산은 더 늘려
  8. 8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9. 9밀양 분만 의료공백 현실화…산모들 부산·창원 원정
  10. 10가게 이름 ‘시진핑’이라서?…한밤중 괴한에 ‘페인트 테러’ 당한 중식당
  1. 13경기 1실점 철벽 마운드 韓, 조1위 슈퍼라운드행
  2. 2父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여서정, 8년 만에 도마 금메달
  3. 3여서정·안세영·우상혁…‘금빛낭보’ 기대
  4. 42전 전승 한국축구, 조 선두로 8강 진출
  5. 5송세라, 항저우 한 풀었다…AG 첫 ‘금빛찌르기’
  6. 6[속보]한국 카누,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 금메달
  7. 7부상 악재 이정후, 사실상 시즌 아웃
  8. 8육상 8년 만의 금빛 질주 기대…육상 29일까지 ‘골든데이’
  9. 9셔틀콕 女단체 4강행…배드민턴 女단체전 2연패 시동
  10. 10프로농구 시범경기 24일 점프볼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학교 통폐합 지역 맞춤형으로 접근”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해운기업 유치, 해사법원 신설 “해양수도 부산 경쟁력 키울 것”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