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을 팔고 서초구 내곡동에 새 집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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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연합뉴스) |
박근혜 전 대통령은 내곡동 새 집을 28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의 삼성동 자택의 집값은 67억원으로 약 40억여원의 여유자금이 생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매입한 내곡동의 새 자택의 전 주인이 배우 신소미였던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신소미는 최근까지 이 집에서 거주하다 지난주께 집을 비운 것으로 알려졌다. 천기영 인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