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부산메디클럽

'외부자들' 심상정 출연 … 위안부 합의에 "파기 공식 선언하겠다"

  • 국제신문
  • 신동욱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04-18 23:48:01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외부자들'에 출연했다.

18일 채널A에서 방영한 '외부자들'에는 심상정 후보가 출연해 대선 공약을 검증받았다.

이날 심 후보는 위안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겠냐는 전여옥 작가의 질문을 받고 "과거를 감추고 싶은 정치가들이 합의한다고 합의가 되는 것이 아니다"며 입을 열었다.
   
(사진 = '외부자들 ' 방송 캡처)
이어 심 후보는 "합의 파기 공식 선언하고 10억엔 돌려주겠다. 마음 같아서는 윤병세 장관도 같이 보내버렸으면 좋겠다"며 "대정부연설 당시 국회에 소녀상을 세우겠다고 한 바 있다. 미래에 일본 지도자가 소녀상 앞에 진심으로 무릎을 꿇을 때 비로소 화해할 수 있을 것"이라 주장했다. 신동욱 기자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대선후보 공약 비교 분석
문재인 "복합교통망" 홍준표 "원전해체센터 설립" 안철수 "해양ICT 구축"
대선후보 내조열전
안철수 부인 김미경 씨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