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가 덴마크에서 경찰에 체포될 당시 입었던 패딩이 화제다.
당시 정유라는 털이 달린 푸른색 계열의 패딩을 입고 있었다. 이 패딩은 고급 명품 패딩으로 가장 유명한 캐나다산 패딩인 '노비스' 패딩이다. 정유라가 입은 노비스 패딩은 베이직한 스타일로 80만~100만 원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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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캡처 |
한편 최순실의 프라다 신발에 이어 정유라의 노비스 패딩까지 화제가 되면서 누리꾼 사이에서는 이를 두고 '블레임 룩'의 나쁜 예라는 말이 붙기도 했다. 블레임 룩이란 사회적으로 논란이나 파문을 일으킨 인물의 옷차림이나 악세사리, 가방, 신발 등이 화제가 되는 현상을 뜻하는 말이다. 최지수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