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학계의 대표적인 원로 학자. 2010년 12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싱크탱크인 국가미래연구원에 발기인으로 참여하면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이론을 입안했다. 새누리당 대선기구인 국민행복추진위 편안한 삶 추진단장에 이어 인수위 고용복지분과 간사를 맡아 박 당선인의 복지공약을 총괄해왔다.
한국노년학회·세계노년학회 회장을 맡는 등 노인복지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학계에서는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장, 한국치매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경남 고성(67) ▷경북고 ▷서울대 사회사업학과 ▷미국 워싱턴대 대학원 ▷미국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 사회복지학박사 ▷이화여대 사회사업학과 조교수 ▷서울대 명예교수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회 편안한삶 추진단장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 고용복지분과 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