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아하, 근교산앱 A~Z까지

  • 국제신문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2-06-06 18:50:53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1. 어플 실행방법
최초 어플 실행시 새 기사를 로딩합니다. 로딩이 끝나면 근교산, 둘레길, 산찾기, 기록하기, 즐겨찾기 메뉴가 있습니다.


2. 근교산 기사를 찾아 활용하기
원으로된 메뉴(아이폰용) 책상서재 모양 메뉴(안드로이드용)에서 근교산을 클릭하면 기사 목록이 뜹니다. 기사를 클릭하면 자세한 기사가 나옵니다. 기사 맨위에는 지도과 백 버턴이 있습니다. 바로 아래에는 고도표 다운로드, 큰지도 다운로드, 즐겨찾기가 있습니다. 이 중 원하는 메뉴를 클릭하면 곧바로 실행이 됩니다.

3. 내가 가야할 경로보기
기사의 맨위 지도버턴을 클릭하면 GPX파일을 다운받아 지도에 경로를 표시하게 됩니다. 경로보기를 처음 클릭시 현위치를 중앙에 오게 하고 한번 더 클릭하면 현재 바라보고 있는 방향이 위로 외게 지도를 회전하게 됩니다. 지도는 버튼 클릭시 지도 유형을 지도, 위성, 지형 순으로 변경하게 됩니다.

4. 산찾기
기사를 검색하려면 초기화면 원모양의 메뉴중 산찾기를 클릭하면 산찾기, 지역별, 테마별, 계절별 검색이 가능합니다.

5. 기록하기
산행 기록을 시작하려면 초기화면 원모양의 메뉴중 기록하기를 클릭하면 기록시작화면으로 이동합니다. 기록이 시작되면 시간이 흘러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중간중간 잠시 멈춰도 전체 시간은 계속 측정되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잠깐 멈춰 해당지점을 메모하고 싶으면 지점등록을 눌러 표시를 해도 좋습니다. 만약 일시정지를 누르면 (잠시) 시간측정이 일시 중단됩니다. 하지만 다시 시작을 누르면 이어서 기록이 시작됩니다. 산행이 끝나면 기록명을 입력합니다. 이곳에서 입력된 기록명이 지난기록 목록에 표시됩니다. 날머리에 표시를 해둬도 좋겠죠. 산행후 종료버턴을 누르면 총거리, 평균속도, 총소요시간, 작성일시, 시작일시, 종료일시가 표시됩니다. 전체 산행시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지난 기록보기도 가능합니다. 지난기록을 삭제하려면 지난기록 보기화면에서 이전 기록을 찾아 해당 기록의 맨오른쪽 다음표시를 클릭하면 삭제화면이 나옵니다.

6. 표시 지점과 지도화면
산행기록을 측정하면서 기록중이라도 지도 위쪽의 지도 버턴을 누르면 지도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이 화면에서 현재 자신의 위치와 지나온 경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나온 경로는 파란색으로 표시됩니다.

7. 지난 기록 불러오기
지난기록 버턴을 클릭하면 기사검색과 지난기록 검색메뉴가 나옵니다. 이 중 원하는 메뉴를 선택해서 해당 기사를 클릭하거나 해당 기사의 GPX 파일을 찾아 보거나 자신이 찍은 지점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지난기록 검색 메뉴를 클릭하면 이전에 자신이 기록한 경로를 읽어옵니다. 자신이 기록한 경로는 빨간색으로 표시됩니다.

8. 기타
화면의 하단탭 기타메뉴에는 갤러리와 즐겨찾기가 있습니다. 갤러리에는 자신이 다운받은 고도표나 큰 지도를 볼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는 자신이 등록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를 지우고 싶으면 해당 기사의 맨오른쪽 화살표를 살짝 누르면 지울 수 있습니다.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부산교통공사

 많이 본 뉴스RSS

  1. 1올 상반기 극장 관객 수 역대 최다…흥행 대박 늘고 중박 영화 사라져
  2. 2[신간 돋보기] 희귀 고음반 수집가의 열정 생생
  3. 3부산시체육회-부산테니스협, 사직테니스장 관리권 공방
  4. 4단내나게 훈련했다…김서영 메달 사냥 스타트
  5. 5북항 2단계 개발콘셉트 국제공모전, 상지건축사무소 컨소시엄 작품 당선
  6. 6[새 책] 18세를 반납합니다(김혜정 지음) 外
  7. 7[도청도설] 합리적 보수의 죽음
  8. 8유시민이 해석한 유럽 도시들…여행을 설레게 하다
  9. 9[국제칼럼] 일본 국민,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이승렬
  10. 10한국 오픈워터 대표팀, 첫 국제대회 ‘눈물의 완영’
  1. 1정두언 유서에 “가족에게 미안”…극단적 선택한 이유는?
  2. 2오거돈 부산시장 "네이버 지역 언론 배제 전국 공론화하겠다"
  3. 3청와대 “이게 진정 국민의 목소린가”… 조선·중앙일보 제목 보니
  4. 4文대통령·여야 5당대표 회동 후 靑서 공동발표문 내놓기로
  5. 5文대통령 "초당적 대응 시급"…黃 "한일 정상 마주 앉아야"
  6. 6김성원 의원 교통사고 당해 운전한 비서 음주운전 적발
  7. 7부산 중구 「인권으로 통하는 행정복지」 직원 교육 실시
  8. 8건협 부산검진센터, ‘무료 가훈써주기’ 행사 진행
  9. 9부산 중구 보수동 동화반점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나눔 릴레이 』 다섯번째 참여
  10. 10신평1동 단체장협의회, 경로당에 에어컨 기탁
  1. 1북항 2단계 개발콘셉트 국제공모전, 상지건축사무소 컨소시엄 작품 당선
  2. 2분단 이후 잊힌 북녘의 바다…희귀 사진 한곳에
  3. 3부산항 빈 컨테이너 44%가 상태 불량
  4. 4가야롯데캐슬 60 :1(평균 경쟁률) 올 최고…부산진구 분양대전 막 내려
  5. 5최종구 금융위원장 사의 표명
  6. 6쾌속 질주하던 일본 자동차…불매운동에 실적 급제동
  7. 7신항 서컨테이너 부두도 해외운영사 장악 우려
  8. 8금융·증시 동향
  9. 9정부, WTO 일반 이사회에 고위급 파견
  10. 10SKT 전국 10대 ‘5G클러스터’ 지정, 부산은 서면·남포동…해운대는 빠져
  1. 1태풍 ‘다나스’ 북상 중…전국 많은 비, 한반도 영향은?
  2. 2태풍 다나스, 일본기상청 이동 예상경로 보니… “대형태풍, 21일 한반도 진입”
  3. 3태풍 ‘다나스’ 토요일 남부 관통할 듯…지난밤 강도 세져 집중호우 예상
  4. 4‘강제추행 혐의’ 이민우 검찰송치… ‘작은 오해’ 해명했지만 CCTV에는
  5. 5“이것도 일본꺼야?” 모르고 썼던 일제, 노노재팬서 확인해 보니…
  6. 6최순실 구치소 목욕탕서 ‘꽈당’… 이마 30바늘 꿰매
  7. 7'나홀로 고양이' 인덕션 장난 반복하다가 '방화'
  8. 8한일 기상청 태풍 ‘다나스’예상 경로 엇갈려···과거에도 비슷한 일이?
  9. 95호 태풍 ‘다나스’ 북상 중…한반도 영향은?
  10. 10고양이가 인덕션 켜 화재, 10분만에 진화…주인 “이전에도 수차례 불낼 뻔”
  1. 1프로야구 FA 상한제 ‘4년 80억’… “해외 유출 우려” - “중소형 선수 위해”
  2. 2‘공연음란행위’혐의 정병국···취한 상태도 아니고, 처음도 아니다
  3. 3한국 경영 간판 김서영, 메달 시동
  4. 4걸음마 뗀 한국 오픈워터, 팀 릴레이 18위로 마무리
  5. 5부산시체육회-부산테니스협, 사직테니스장 관리권 공방
  6. 6'11승 예감' 류현진, 20일 리그 최약체 마이애미전 선발 등판
  7. 7단내나게 훈련했다…김서영 메달 사냥 스타트
  8. 8한국 오픈워터 대표팀, 첫 국제대회 ‘눈물의 완영’
  9. 9고진영·이민지, LPGA 팀매치 3언더 ‘굿 스타트’
  10. 10류현진 20일 말린스전 11승 도전
  • ATC 부산 성공 기원 달빛 걷기대회
  • 제5회 극지 해양 도서 독후감 공모전
  • 부산관광영상전국공모전
  • 유콘서트
  • 어린이경제아카데미
  • 어린이극지해양아카데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