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복만
(울산대 교수, 전 울산시 정무부시장)
- 사람 중심의 참된교육 펼칠 터
존경하는 울산시민 학부모 여러분, 그리고 교직원 여러분. 이제 우리는 선택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감 후보 김복만은 교육의 본질이 사람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사람이고, 사람을 바꾸는 것이 교육이므로 사람 중심의 교육을 펼쳐야 한다는 것이 저의 소신입니다.
학생에겐 만족, 교사들에겐 보람, 학부모에겐 기쁨, 지역사회엔 행복을 주는 그랜드디자인 '행복교육도시 울산'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참된 교육을 통해 115만 시민에게 행복을 드리겠습니다. 교복 무상지원, 임기동안 연봉 반납 등 공약은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믿을 수 있고 사랑받는 교육감이 되겠습니다.
◆ 장인권(전교조 울산지부장, 전 과학교사)
- 교육감 바뀌어야 교육도 변해
선거 기간 저에게 아낌없는 관심과 지지를 표명해 주신 울산시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미래 울산교육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교육감 선거에서 유권자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과 선택을 기대합니다. 현명한 판단과 선택이란 바로 오랫동안 일선 교육현장에서 참교육을 꿈꾸고 실천하며 행동해온 저를 뽑아주는 것입니다.
교육감이 바뀌어야 울산교육이 바뀝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맙시다. 지금 교육이 바뀌지 않으면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없습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보여 줍시다. 6월 2일을 희망의 핑크빛으로, 울산교육 혁명의 날로 만듭시다.
◆ 김상만(울산시교육감, 전 울산시교육위원)
- 국제교육도시 앞당길 적임자
지금 울산교육은 국제경쟁력을 갖춘 교육특구로 발전하는냐 아니면 과거로 회귀하느냐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여러분이 던지는 한 표, 한 표가 울산교육의 발전을 앞당길지, 퇴보시킬지 결정하게 됩니다. 울산교육의 현안을 해결하고 중단없는 교육발전을 위해 저 김상만에게 다시 한 번 중책을 맡겨 주십시오. 초대 민선 교육감이었던 지난 2년 4개월이 선진교육 울산의 초석을 다지는 기간이었다면 앞으로 4년은 국제교육도시 울산을 만들어 가야 할 시간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잘못된 선택으로 발생할 피해는 우리 아이들에게 돌아가게 됩니다. 교육정책과 실천력이 검증된 저에게 힘을 보태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