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법원, 한나라 양산시장 후보 공천효력정지

  • 국제신문
  • 이민용 기자 mylee@kookje.co.kr
  •  |  입력 : 2010-05-10 22:32:57
  •  |  본지 5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경남 양산시 한나라당 양산시장 공천에서 탈락한 나동연 예비후보가 법원에 제기한 공천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이 받아들여져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이에 따라 한나라당의 양산시장 공천자에 대한 재심의 또는 재경선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나동연 예비후보는 지난 3일 서울 남부지법에 한나라당 공천자로 확정된 조문관 예비후보를 상대로 제기했던 '경남 양산시 한나라당 시장후보 공천효력정지 가처분'이 받아들여졌다고 10일 밝혔다.

나 후보 측은 가처분신청이 받아들여짐에 따라 조 후보의 공천효력이 정지된다고 덧붙였다. 나 후보 측은 "가처분신청이 받아들여진만큼 당당하게 후보등록을 할 계획"이라며 "여론조사 조작의혹을 사고 있는 조사기관에 대해서는 검찰에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부울경 국회의원에 듣는다
민홍철 국방위원회 민주당 간사
부울경 국회의원에 듣는다
이채익 행안위 한국당 간사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