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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미영 나이… 큰 딸 ‘티아라’ 전보람 벌써 34살

  • 국제신문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9-21 16: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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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로 활동했던 전보람. 그의 어머니인 탤런트 이미영에 관심이 쏠린다. 전보람이 올해로 34살이 된 가운데, 이미영의 나이는 올해로 59세가 됐다고 한다.

이미영은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전 남편 전영록에 대해 “따뜻하고 완벽한 사람이었다. 이혼 후 너무 힘들었다”며 “엄마가 여자는 혼자 자식을 키우면 안 된다고 했다. 그래서 보람이와 우람이도 엄마가 키워주셨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 “나는 어린나이였다. 아이들 외할머니가 엄마다”라고 고백해 시청자들의 콧잔등을 시큰하게 만들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전영록과의 이혼에 대해서는 “사랑이 깨진 거다. 사랑이 깨지면 상대의 모든 걸 다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지 않나”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이미영의 큰 딸 전보람은 티아라를 탈퇴한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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