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이 TV조선 ‘뽕 따러 가세’ 전국칠순잔치 게스트로 등장해 동안 외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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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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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원준 나이가 관심 받고 있다. 1996년 히트곡 쇼를 부른 김원준은 1992년 1집 ‘모든 잠든 후에’로 데뷔했다.
1972년생인 김원준은 올해 한국 나이 48세로 최강 동안을 자랑한다. 데뷔 때와 비슷한 외모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긴다.
김원준은 2016년 14살 연하의 현직 검사와 결혼해 현재 슬하에 딸이 있다.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