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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최불암, 횡성 한우 농가 부위별 한우 맛에 감탄

  • 국제신문
  •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9-12 20: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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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KBS1TV에서 ‘한국인의 밥상’에서 최불암이 고속도로 휴게소 맛집을 찾아나섰다.

이날 최불암은 군산휴게소와 횡성휴게소와 충주휴게소를 찾았다.

   
(사진=KBS)

군산휴게소에서는 ‘째보선창 아귀탕’, 횡성휴게소에서는 ‘한우떡더덕스테이크’, 충주휴게소에서는 ‘사과수제돈가스’를 맛봤다.

최불암은 한우떡더덕스테이크를 맛보고는 “육즙이 폭발한다”고 했다. 이어 최불암은 “고기가 굉장히 부드럽고, 애들이나 어른이 먹기에 부담이 없다”면서 “맛이 독특하다”고 했다.

횡성에서는 한우농가를 찾았다. 횡성군 청일면에서 한우 100여 마리를 키우고 있는 정천근, 오영자 부부를 찾았다. 한우구이부터 한우더덕갈비찜, 차돌박이막장찌개, 손주들을 위해 채소를 넣어 만든 한우고기말이까지. 횡성 한우가 최고라며 자부심이 넘쳐나는 부부가 다양한 한우 요리를 선보였다. 


최불암은 주인 부부들이 구워준 부위별 고기 맛을 보고 "역시 횡성 한우의 맛 역시 일반고기와는 틀려요"라며 감탄했다.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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