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교(총장 안민) 의과대학 학술지 KMJ가 최근 전국 41개 의과대학·의전원 학술지 가운데 연세의대, 전남의대에 이어 3번째로 학술진흥재단 등재학술지에 선정됐다.
이로서 KMJ는 2018년 1호(6월 30일 발행호)부터 등재학술지로 인정받게 됐다. 발행인인 의과대학 김우미(사진) 학장은 “등재학술지로 선정됐다는 것은 종합의학 학술지로서의 체계와 구성을 잘 갖추어 학술지로서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KMJ는 고신대 의과대학 공식 학술지로서 1985년 창간돼 현재 연 2회 발행되고 있으며, 오는 12월 제33권 2호 발간을 앞두고 있다.
임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