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직원동문회(회장 김진희)는 개교 41주년을 맞아 지난 18일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재학생 22명에게 100만 원씩 총 2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사진)했다.
특히 올해에는 직원동문회 발전기금으로 선발한 11명과 학교에서 지원되는 특별장학금으로 11명을 추가로 선정해 총 22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직원동문회는 1996년부터 매년 개교기념일에 맞춰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현재까지 227명의 재학생에게 2억70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최승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