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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원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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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호원대학교가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화제다.
이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실기·면접고사 선착순 예약이 진행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예약은 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이 직접 할 수 있다.
호원대 수시모집은 지난 10일~14일 인터넷 원서접수와 방문·우편 접수가 진행됐다.
실기는 학과별로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2일부터 시작된다.
합격자는 다음 달 31일 오후 2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등록은 오는 12월 17일부터 19일, 충원 합격자 발표는 12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호원대학교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964명 모집에 9737명이 지원해 평균 10.1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일반전형 중 가장 많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실용음악학부로 45명 모집에 2681명(60:1)이 몰렸다. 보컬전공은 11명을 모집하는데 1452명(132:1)이 지원했다. 김영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