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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신작 예고...톱스타들 첩보 의학 미스터리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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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9-13 00: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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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신작에 이어 새롭게 안방극장에 선 보일 수목드라마에 관심이 쏠린다.

새 수목극 중 가장 먼저 방영할 신작은 오는 26일 첫 전파를 타는 MBC의 ‘내 뒤에 테리우스’다.

이 드라마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 요원과 운명처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이야기를 다뤘다. 소지섭, 정인선이 주연을 맡고 손호준, 임세미가 뒤를 받친다.

다음날 첫방을 신고하는 SBS의 의학극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도 기대작이다. 최근 잇따라 의학극들이 방영돼 시청률이 높지 않았던 상황에서 새 작품의 성공에 관심을 모은다.

이 작품은 의사로서의 사명과 개인으로서의 사연이 충돌하는 딜레마 상황에 놓인 절박한 흉부외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의학 드라마 경험이 있는 고수와 엄기준, 서지혜 등이 출연해 긴박감 넘치는 병원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서인국 정소민 주연의 tvN 미스터리 멜로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이 다음달 3일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을 다뤘다.

이 외에도 MB의 목요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가 다음달 11일, OCN의 히트작인 ‘신의 퀴즈’ 시리즈 물인 리부트(가제, 오는 11월 7일 방송) 편, tvN의 남자친구(오는 11월 방송) 등이 수목 안방극장을 볼거리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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