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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82년생 김지영’ 출연에 페미니즘 논란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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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9-13 02: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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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유미가 영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 에 캐스팅 됐다는 소식에 페미니즘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12일 정유미의 ‘82년생 김지영’ 출연 확정 소식이 전해졌다. ‘82년생 김지영’은 신예 김도영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조남주 작가의 동명소설이 원작이다.

‘82년생 김지영’은 2016년 발간된 이 소설은 지금까지 100만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는 동시에 페미니즘 담론을 일으켰다. 앞서 일부 연예인들은 82년생 김지영을 읽었다는 이유로 페미니즘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영화에서 주인공을 맡은 배우 정유미 역시 논란을 피하지 못했다.

정유미 SNS에는 댓글 설전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차기작 소식, 너무 반갑다”, “역시 정유미답다”, “윰블리 이번 영화 화이팅”, “82년생 김지영 책도 볼게요” 등의 댓글로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

반면 또다른 누리꾼들은 “쓰레기 책 주인공을 연기한다니”, “82㎏김지영”, “팬으로서 충고하는데 남성 팬들은 다 떠날 겁니다”, “앞으로 믿고 거르겠다”, “논란이 되는 작품은 피하는 게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갑론을박을 이어가고 있다. 이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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