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는 최근 교내 민석기념관에서 ‘2018년 글로벌 리더 육성 프로그램 파견학생 발대식’(사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재학생 23명은 지난달 30일부터 4주간 미국 LA 소재의 Hope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생활하고 있다. 학생들은 출국 전 인성 및 심리 검사와 국내 사전교육 등을 통해 기본 소양을 쌓았다. 경남정보대는 2015년부터 4년째 항공료, 현지교육비 및 기숙사비용, 식비 등을 지원해 학생들을 미국으로 보내고 있다.
임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