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학교 IPP사업단(단장 김삼열)이 지난 5월 31일 서울 엘타워에서 개최된 ‘2017 일학습병행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IPP형 대학 부문 A등급을 획득하며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선정으로 동의대는 올해 운영비 및 시설장비비를 10% 증액 지원받게 되며, 사업을 시작한 2015년 최우수(S) 등급에 이어 2016~2017년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는 등 성공적인 사업 수행에 따른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편 동의대는 2017년도 장기현장실습에서 목표인 120명을 초과 달성한 136명을 58개 기업에 파견했으며 현장유지율 98%를 기록했다. 또 일학습병행제도 18개 기업에 37명이 참여하며 123%의 달성률과 종합만족도 5점 만점에 4.95점을 기록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