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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대 인재개발처는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인재개발처 주최로 지난해 11월 21일 진행된 ‘학과취업동아리 및 여대생진로개발동아리 페스티벌 시상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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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인재개발처(처장 이철균)는 지난 최근 부산광역시가 지원하는 ‘2018년 부산시 대학생 취업역량강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부산지역의 4년제와 전문대를 대상으로 공모한 이번 지원사업에서 동의대는 ‘지역기업 맞춤형 취업동아리를 통한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제안하여 최종 선정되었으며, 지난 2016년부터 3년 연속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사업 선정으로 인재개발처는 부산시 보조금 4,300만원과 자체부담금 1,700여만원으로 취업동아리 학생을 선발하고 직무교육, 기업 현장실습, 기업탐방, 취업선배 멘토링, 모의면접 집중과정, 입사지원 실전코칭 등 일련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동의대는 지난해 사업 실적 및 올해 사업계획서 등의 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지난해보다 1,300여만원이 늘어난 사업비를 지원받았다.
한편 이번 사업에는 동의대를 비롯하여 동의과학대, 동아대 등 부산지역의 9개 대학이 선정되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