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 건강과학대학(학장 이영춘)은 한국식품연구원 기능성식품연구본부 최인욱 박사를 초청, ‘4차 산업혁명 대비와 건강 100세를 위한 차세대 식의약품소재 개발 동향’이라는 주제의 콜로키움을 지난 26일 오후 승학캠퍼스 청촌홀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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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 건강과학대학 제1차 콜로키움이 지난 26일 오후 승학캠퍼스 청촌홀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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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인욱 한국식품연구원 박사가 동아대 승학캠퍼스 청촌홀에서 열린 건강과학대학 제1차 콜로키움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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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와 대학원생 및 학부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콜로키움에서 최 박사는 “4차 산업혁명과 건강 100세 시대는 결국 휴머니즘 테크놀로지로 귀결되기 때문에 ‘사람 중심’의 ‘개인 맞춤형’ 산업이 발전할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다”며 “식품 연구 또한 어떻게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가 화두”라고 말했다.
최 박사는 또 “식품과 건강의 정확한 관련성에 대한 과학적인 근거가 아직 부족하고 혼란이 있기 때문에 한국식품연구원에서 관련 연구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며 “식품 연구에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상상력’과 ‘창의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