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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동주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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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대학교(총장 김영탁)는 부산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4월 20일부터 28일까지 7박8일 간 캄보디아 프놈펜 따께오 지역에 해외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 자원봉사센터 임직원과 공무원 등 총 35명이 참가하는 이번 봉사활동에서 동주대는 대의원회를 중심으로 동주사회봉사대 학생대표 8명 참가한다. 현지 어린이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학습노트와 연필 지우개 등 문구류가 담긴 드림백 900개를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으로 마련하였으며 부산의 자원봉사자들로부터 기증받은 후원 물품을 판매한 수익금도 캄보디아 쁘레이아 초등학교에 물품으로 기증 할 예정이다.
동주대 김영탁 총장은 “입학과 동시에 학생 전원이 동주사회봉사대에 가입하여 활동하는 동주대는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는 물론이고 해외 봉사까지 활동을 넓혀가고 있다.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진로개발에도 도움이 되고 있어 앞으로 보다 활성화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캄보디아 현지에서는 800여명이 재학 중인 쁘레이아 초등학교에서 동주대 학생들이 영어 미술 체육 과학 등의 수업을 함께 진행하는 교육활동과 학교의 도서관 바닥 수리와 창문페인팅 등 환경개선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동주대는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학봉사대 중에서는 전국 최초로 2015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으며 학과별 전공과 연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체계적이고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알려져 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