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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미쳐도 좋아’ 한은정, 블락비 재효와 실내 바다낚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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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3-18 0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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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에 미친 스타 한은정과 운동화에 미친 스타 이상민이 출연해 지난 회에 이어 자신만의 취미생활을 공개했다.

   
(사진=SBS)
18일 방송되는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 한은정이 연예계의 내로라하는 낚시 고수 블락비 재효를 일일 선생님으로 초빙해 실내 바다낚시에 도전한다.

이날 실내 바다낚시에 첫 도전하는 한은정의 일일 낚시 선생님 재효는 유명 낚시잡지의 표지모델까지 한 이력이 있어 더욱 기대를 모았다. 지난 회에 이어 한은정은 낚시에 미친 일상뿐만 아니라 그녀만의 뷰티 시크릿까지 소개 할 예정이다.

개그맨 김재우와 함께 운동화 나들이를 떠났던 MC 이상민은 이번 방송에서 전국 각지에서 모인 레전드 운동화 덕후들을 만난다.

이상민은 다양한 운동화 덕후를 만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운동화에 얽힌 자신의 이야기를 나눴을 뿐만 아니라 운동화를 전문으로 리뷰하는 1인 미디어 방송에까지 참여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운동화에 제대로 미친 일상올 보여준다. 이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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