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혜이니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부 대중들은 이 가수를 몰라 혜은이가 잘못 알려진 게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방송가 소식통에 따르면 혜이니는 영어명 HEYNE, 본명 김혜인인 데뷔 5년차 가수다.
올해로 27살로 첫 앨범《달라》를 시작으로 LOVE007, 새빨간 거짓말, 내맘이, 연애세포, 콩깍지, 잠이 오지 않아 등의 앨범을 냈다.
한편 컬투쇼에서 혜이니는 신곡 ‘잠이 오지 않아’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혜이니는 “정말 잠이 오지 않아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만든 곡”이라며 “요즘 동료분들도 그렇고 잠 못 주무시는 분들이 많더라. 많이 공감하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잠을 못 자는 이유는 없다. 누군가의 마음에는 항상 고민이 있지 않나. 굳이 이유를 가사에 쓰진 않았다”며 “어머니께도 들려드렸는데 우리를 위한 곡이다며 좋아하시더라. 갱년기 여성분부터 학생까지 모두 공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승륜 기자

국제신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