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평생교육원은 다음 달 8일부터 부동산 자산 최고위 과정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기를 모집하는 경남정보대 부동산 자산 최고위 과정은 10주 동안 운영된다. 부동산 시장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기초 이론을 교육하는 과정이다.
경남정보대 김용주 교수는 자산관리의 중요성과 지도로 보는 도시 계획의 투자 요령에 대해 강의한다. 국민은행 WM 투자자문부 관계자 등 전문가의 실전 강의도 준비했다.
부동산 시장 흐름과 전망에 대해서는 부동산서베이 이영래 대표가 강의한다. 영산대 심형석 교수는 저금리 고령화 시대에 맞춰 ‘월세 받는’ 부동산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토지 투자 전략, 건축요령, 부동산세법, 재개발·재건축 등 다양한 강좌로 부동산 투자 전반에 대한 다양한 강좌를 들을 수 있다.
경남정보대 평생교육원 부동산 자산 최고위 과정은 다음 달 8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10주간 진행한다.
경남정보대학교 트윈타워 1층 트위홀에서 개강한다. 수강료 30만 원. 강좌문의 (051)320-2085.
민건태 기자 fastmkt@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