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는 경성밀착형학습공동체 및 열정+학기제 성과 시상식(사진)을 최근 멀티미디어정보관 7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경성대는 2009년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교수 1인과 학생 7명 내외로 구성된 ‘밀착형학습공동체’를 지원하고 있다. 또 2017년부터 학생 스스로 과제를 직접 설계하고 실천하는 열정+학기제를 개설했다.
각 입상팀에게 총장 상장과 함께 소정의 시상금이 지급됐다. 시상식에서 밀착형학습공동체는 ▷최우수상 스포츠건강학부 다함께 차차차팀(김민우 외 8명) ▷우수상 메카트로닉스공학과 KEMY팀(김제연 외 6명), 정보통계학과 공모전 N 통계팀(채민석 외 7명) ▷장려상 마음을 여는 공감처방전팀(오세범 외 6명), 산업경영공학과 IoTing(백종원 외 6명)이 선정됐다. 열정+학기제는 ▷최우수상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 늘 솜씨 좋은‘늘솜’팀(채태준 외 4명) ▷우수상 메카트로닉스공학과 메카로봇 LAB팀(최준락 외 3명), KS댄스시어터팀(정세영 외 4명)이 뽑혔다.
최승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