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 효 과일까? ‘한끼줍쇼’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의 시청률은 4.658%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방송 시청률이었던 4.4%보다 상승한 수치일 뿐 아니라 종편 프로그램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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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장희진이 솔직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장희진은 “인천 출신이다. 부평과 동인천에서 놀았다. 공부를 썩 잘하지는 못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5년 전부터 결혼을 꿈꿨다. 괜찮은 남자만 있으면 바로 결혼 할거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프로그램 채널A ‘거인의 어깨’는 0.520%, MBN ‘엄지의 제왕’은 2.803%, TV조선 ‘강적들’은 2.939%의 시청률을 보였다. 최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