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공학교육거점센터(센터장 기계공학부 임오강 교수)가 주관하고 부산대 등 국내외 16개 대학이 참가한 글로벌 공학봉사설계프로젝트 ‘창의충전소’가 지난달 28일까지 13박15일간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지역에서 가내수공업 공정 개선 등 현지인들의 생업 경제성 향상을 돕는 공학봉사 활동(사진)을 전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세운철강 후원을 받아 부산대 등 국내 경남대·경남과학기술대·경상대·동명대·동서대·동아대·부경대·신라대·인제대·한동대 및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우수 학생 31명이 참여했으며, 인도네시아 PENS·뗄콤(Telkom)·PNB·엘랑가(Airlangga) 대학에서 30명, 말레이시아 UTM 대학에서 5명 등 총 66명이 함께 활동했다.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