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 후기 경영대학원 석사 학위를 받은 MBA 49기 졸업생(사진) 일동이 지난 17일 대학 발전기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열린 학위수여식에는 윤성욱 경영대학원장과 정재현 부원장을 비롯한 교수진, 김영구 석사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
윤 원장은 식사에서 “저마다 직장 일과 학업을 병행하느라 어려움이 많았을 것이다. 졸업하는 오늘은 스스로를 자랑스러워해도 되는 날”이라며 “지난 5학기 동안 정성껏 응원해주신 학부모, 가족 여러분께 각별한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은정기자 ejle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