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문재인 취임 기념우표, 박정희 우표는 취소해놓고 권위주의 적폐 따라하기”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을 맞아 기념우표가 발행되는 것과 관련,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강도 높은 비판 입장을 밝혔다.
신 총재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 취임 기념우표 발행, 역사적 가치가 있는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우표 발행은 취소시키고 정작 본인 대통령 취임 100일 기념우표 발행한다”며 “삼청동자도 웃는 코미디일 것”이라고 비판했다.
신 총재는 또 “(우표발행은) 권위주의 적폐 따라하기 꼴”이라고 덧붙였다. 김민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