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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시청률 4.682% 소폭하락...이경규, 처음으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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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06-15 0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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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의 시청률은 4.682%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방송 시청률이었던 5.1%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사진=한끼줍쇼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거미와 환희가 밥동무로 출연해 서초동에 위치한 내곡동을 찾았다.

이날 내곡동 주민들은 4시부터 7시까지 대부분 식사를 마친 상태였다. 이에 거미, 강호동팀과 환희, 이경규팀은 계속해서 거절당했다.

미션종료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강호동은 주택가에 혼자 나와있는 주민에게 말을 걸었고 거미와 강호동은 극적으로 한끼를 줄 집을 찾게 됐다.

결국 이경규는 실패하고 말았다. 그리고 편의점으로 향했다. 이경규는 편의점에서 늦은 저녁을 먹고 있던 부부오 함께 한 끼를 때우게 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KBS '추적60분'의 시청률은 3.5%, SBS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드림콘서트'는 1.3%, MBC '라디오스타'는 6.9%, 6.4%를 보였다. 최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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