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경남정보대학교,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2단계 운영전략 워크숍 개최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4-04-24 17:13:03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태상)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지난 18일과 19일 이틀 간 송도윈덤그랜드호텔 부산에서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1단계 사업평가와 2단계 사업 운영전략을 위한 워크숍 ’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에너지신사업 분야에 참여하고 있는 고려대, 서울대, 한양대, 부산대, 강원대, 전북대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하였다. 1단계 3년간 사업의 성과를 평가하고 성공적인 2단계 사업운영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7개 대학들은 ▷1단계 사업성과 발표 ▷2단계 사업 운영전략 발표 ▷ 향후 주요 일정 계획 안내 ▷ 사업관리위원회 및 교육과정심의 위원회 ▷실무자 직무교육 등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한편, 경남정보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 에너지신산업 분야에 선정되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1단계 사업에서‘대학 내 인프라 구축 및 핵심인력양성’이라는 사업 목표로 대학 간 교육 프로그램 및 공유 플랫폼을 개발했다.

2단계 사업에서는 ‘에너지신산업 공유 교육 프로그램 고도화 및 대중화’라는 목표로 에너지신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경남정보대 허광선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1단계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2단계 사업에서는 산학연 연계강화와 교육 고도화 및 대중화를 통해 지역 에너지신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시, 백양·신백양터널(2031년 완공) 통합 운영
  2. 2“갑질 보건소장 전출 약속, 구청장 왜 안 지키나” 공무원노조 반발
  3. 3HD현대마린 상장 한달 만에 부산 시총 1위…금양 2위 밀려
  4. 4부산시의회 안성민 의장 연임
  5. 5‘신산업 인력 양성소’ 부산형 대학원대학사업 급물살
  6. 6무법천지 캠퍼스 도로…과속 차량에 음주 킥보드 질주까지
  7. 7[이원 기자의 영화 人 a view] 13년 만에 다시 작품으로 재회 ‘원더랜드’ 김태용·탕웨이 부부
  8. 8의료대란 피했지만…의협 “27일부터 무기한 휴진”
  9. 9“임용도 안 된 게 여기 있냐” 학생이 기간제 교사에 막말(종합)
  10. 10MZ 호캉스 맛집 ‘블루헤이븐’
  1. 1부산시의회 안성민 의장 연임
  2. 2부산시 16조9623억 추경예산안 예결위 통과
  3. 3푸틴 방북한 날 韓中 안보대화…“북러 협력 논의” 견제구
  4. 4시의회는 안정 택했다…안 의장 “반대파·野와 소통할 것”
  5. 5與 ‘최고령 초선’ 김대식, 초선 같지 않은 광폭행보
  6. 6野 일사천리 법안 강행…與 헌재 심판 청구 맞불
  7. 7北, DMZ 수백m 대전차 방벽 구축 확인…지뢰매설 중 사고로 다수 사상자 발생도
  8. 8[단독] 한동훈, 23일 당 대표 출마 선언 계획
  9. 9부산시의회 의장단 18일 선출…막판까지 치열한 득표전
  10. 10우원식, 상임위 野 11 與 7 권고에도…법사위 쟁탈전에 파행
  1. 1HD현대마린 상장 한달 만에 부산 시총 1위…금양 2위 밀려
  2. 2MZ 호캉스 맛집 ‘블루헤이븐’
  3. 3르노코리아 ‘외투 보조금’ 이달 중 윤곽
  4. 4가슴으로 낳은 우리 댕냥이…펫보험 들까, 펫적금 넣을까
  5. 5부산 ‘초격차 스타트업’ 6곳, 향후 3년 최대 11억씩 혜택
  6. 6[지금부터 은퇴금융]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가입으로 비과세·분리과세 양손에 쥐어보자
  7. 7부산銀 부산 점포 174개…어르신 금융복지 차원 일부 적자 영업점 유지
  8. 8주가지수- 2024년 6월 18일
  9. 9부산형 워케이션 인기몰이…글로벌 참가자도 “방 있나요?”
  10. 10분산에너지법 전기료 호재 “부산 데이터센터 유치 속도내야”
  1. 1부산시, 백양·신백양터널(2031년 완공) 통합 운영
  2. 2“갑질 보건소장 전출 약속, 구청장 왜 안 지키나” 공무원노조 반발
  3. 3‘신산업 인력 양성소’ 부산형 대학원대학사업 급물살
  4. 4무법천지 캠퍼스 도로…과속 차량에 음주 킥보드 질주까지
  5. 5의료대란 피했지만…의협 “27일부터 무기한 휴진”
  6. 6“임용도 안 된 게 여기 있냐” 학생이 기간제 교사에 막말(종합)
  7. 7여전히 위험한 부산 스쿨존…주차장 방치되고 펜스는 허술
  8. 8시의회 “예산대비 실익 적다” 동의안 부결…市 “교육과정·입지 등 지적사항 보강할 것”
  9. 9실제 휴진 병원, 신고한 것보다 3배 많아…일부 환자 불편도
  10. 1010대·20대 마약사범 올해만 전체 중 40%…5년새 5000명 늘어
  1. 1부산 아이파크 홈구장 구덕운동장 이전
  2. 2보스턴 16년 만에 우승, NBA 새 역사 썼다
  3. 3소년체전 부산 유일 2관왕…올림픽·세계선수권 도전
  4. 4당구여제 김가영 LPBA 64강 탈락 이변
  5. 52골 취소 벨기에, 슬로바키아에 덜미
  6. 6롯데 ‘5연속 위닝’ 아쉽지만…하위권 상대 치고 오른다
  7. 7'롯데 선발진의 희망' 김진욱이 말하는 ABS와 제구력[부산야구실록]
  8. 8김주형·안병훈 파리올림픽 출전
  9. 9안나린 공동 5위…한국선수 15번째 무승 행진
  10. 10부산 전국종별육상서 금 4개 선전
  • 유콘서트
  • 국제크루즈아카데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