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동주대, 경성전자고와 진로개발교육 협력을 위한 자매고교 협약

  • 국제신문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4-15 17:05:16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여고생 특화, 학부모가 함께하는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발전방안 모색

동주대학교(총장 김영탁)는 경성전자고등학교(교장 이한성)와 15일 학생들의 진로개발교육 및 전공교육에 관한 공동 프로그램운영을 위해 상호 지원협력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특성화고등학교인 경성전자고등학교는 1952년 9월에 광성공업고등학교 설립돼 지금까지 65회에 걸쳐 졸업생 2만 8천여명을 배출한 서부산 명문 공업계 고등학교이다. 지난 2018년 9월에는 제13대 이한성교장의 취임과 함께 ‘착실한 행동, 기술의 연마’라는 교훈아래 전기전자 중심의 자동제어 교육의 특성화고로 발전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동주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경성전자고등학교 김종수 교감, 이강정 교육연구부장, 이주영 인성교육총괄 부장교사와 동주대 김영탁 총장, 박희진 입시홍보처장, 김소희 교학처장, 신남식 기획처장, 김인수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우선 경성전자고등학교의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여학생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월1회 여학생 특화 전공 수업을 동주대에서 진행하기로 협약하였으며 지난 12일부터 학부모가 함께하는 미용계열 특강을 시작하였다.

   
경성전자고등학교 이한성교장은 “가장 인근지역에 위치한 동주대학과 협력을 통해 고교 재학중인 청소년들의 진로교육을 개발하고 실천하게 되어서 뜻깊게 생각한다. 내실있는 협력관계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주대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으로 선정돼 ‘부산센텀 밀착형 라이프텍(LIFE TECH) 플러스 핵심직업인 양성’을 목표로, 지역 기업과 연계해 ▶미용계열(헤어)의 ‘화미주·펠리아 코스웍반’ ▶미용계열(피부)의 ‘스킨 마스터 핸즈 반’ ▶호텔제과제빵과의 ‘파티셰 매니저 양성반’ ▶이벤트연출과의 ‘마이스 협약반’ ▶실용음악과의 ‘사운드디자인 협약반’ ▶패션디자인과의 ‘원스톱 패션디자인반’ ▶스마트자동차과의 ‘르노삼성 친환경자동차 전문정비반’ ▶호텔외식조리과의 ‘프렌차이즈 레스토랑 마스터반’ ▶스포츠재활과의 ‘재활트레이닝 코디네이터 양성반’ ▶사회복지과의 ‘일자리전담 사회복지사 협약반’ ▶스마트팩토리과의 ‘스마트공장 전문인력 양성반’등 11개 사회맞춤형 협약반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동주대는 교육부 취업률 공시에서 71%의 취업을 달성하였으며,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는 교육부 대학평가 최상위 등급인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 통과되면서 정부교육정책, 경제 산업 동향, 사회 및 기술변화에 적극 대응하면서 최근 들어 주목받는 대학으로 서부산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디지털콘텐츠팀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부산교통공사
우리은행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대 미술관 외벽 벽돌 ‘와르르’…작업중이던 미화원 숨져
  2. 2낙동강 수필공모전 대상 최옥숙 씨 ‘안녕’…손녀딸 잃은 아픔 잘 표현
  3. 3QM6 소음 잡고 고품질 사운드 장착…콘서트홀이 따로 없네
  4. 4부산 동래구, ‘행복한 아빠교육’ 진행
  5. 5노무현 10주기 앞두고 봉하마을 게시판 ‘테러’
  6. 6부울경 상장기업 1분기 실적 ‘방긋’
  7. 7최혜진 국내 독주냐, 김지현 2연승이냐
  8. 8[피플&피플] 강정순 부산세무사회 회장
  9. 9양산 ‘사송 더샵 데시앙’, 부산 생활권에 숲·역세권까지…가성비 높은 브랜드 타운 가치 상승
  10. 10미국 “엄청난 힘 마주할 것” 이란 “침략자 결국 사라져” 말폭탄
  1. 1文 “5·18 맞아 광주시민께 너무 미안”
  2. 2광주 찾은 황교안, 시민들 항의 몸싸움
  3. 3정부, 개성 기업인 방북승인
  4. 4盧 서거 10주기 앞둔 부산, 추모열기
  5. 5문 대통령, 취임 3년 첫 靑비서관 인사
  6. 6트럼프 내달 하순 방한…동맹강화 논의
  7. 7"리비아 피랍 60대 315일 만에 석방"
  8. 8바른미래당, 투톱 손학규-오신환 정면충돌
  9. 9집권 3년차 첫 靑비서진 개편…'분위기' 쇄신·'성과' 도출 의지
  10. 10김현아 의원, ‘文 대통령 한센병’ 비유 결국 사과
  1. 1환율 1200원 코앞…수출 반등 호재냐, 원화 경쟁력 악재냐
  2. 2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 북항재개발 수혜 ‘미니 신도시’…매축지마을 랜드마크 단지로 급부상
  3. 3 세무당국 주택취득자금 출처조사 강화
  4. 4힐스테이트 명륜 2차, 명륜 1호선 초역세권에 첨단 주거시설…‘힐스테이트 타운’이 선다
  5. 5미국, 자동차 관세 6개월 연기…추후 한국산은 면제 전망도
  6. 6동래 행복주택 내달 입주자 모집…모든 가구 에어컨·가스쿡탑 설치
  7. 7부산 제로페이 가맹점 1만 곳 목표로 뛴다
  8. 8내년 500조 넘는 ‘슈퍼예산’…정부, 적자에 빚잔치 우려
  9. 9제조·스마트기술 융합 국제기계전 22일 개막
  10. 10기아차, 부산에 국내 첫 전기차 전용 정비장 설치
  1. 1여경 ‘무능’ 논란에 풀영상 공개
  2. 22019 다이아몬드브리지 걷기 축제
  3. 3경찰간부 여성화장실 훔쳐보다 덜미
  4. 4조현병 남성 부산 편의점서 흉기 난동
  5. 5부산 분식집 여주인 살해 60대 검거
  6. 6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스파랜드서 불
  7. 7'아내 폭행치사' 유승현 전 의장 구속
  8. 8기상청 “전국날씨 비소식”
  9. 9전동 킥보드 11살 어린이 치고 달아난 뺑소니범 검거
  10. 10대림동 여경 논란… “치안조무사” “무능” VS “무전 지원요청” “제압에 도움”
  1. 1권아솔 인스타에 쏟아지는 비판
  2. 2최동원 동상 밟고 사진 찍은 부산대 사과
  3. 3맨시티, FA컵 우승…트레블 달성
  4. 4김기태 KIA감독 자진 사퇴
  5. 5‘21골’ 호날두 VS ‘22골’ 자파타 대결
  6. 6빙속여제 이상화 SNS로 은퇴소감 전해
  7. 72019 여자 월드컵 나설 23인 확정
  8. 8‘창 VS 방패’ 잉글랜드·네덜란드 네이션스리그 준결승 나설 소집 명단 공개
  9. 9진민섭,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 2위…5m20
  10. 10 도스 안요스 연패 탈출인가? 케빈 리 웰터급 티이틀 합류일까?
  • 2019 다이아모든브리지 걷기축제
  • 낙동강수필공모전
  • 유콘서트
  • 어린이경제아카데미
  • 어린이극지해양아카데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