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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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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與 차기 부산시당위원장 후보군, 정동만·이성권으로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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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7“지방 살릴 부산허브법·산업은행법…여야 합심 처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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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9주식공매도 재개하나, 안 하나…금감원·대통령실 엇박자
  10. 105월 1~20일 수출 1.5% 증가…무역수지 3억 달러 적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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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가 후보에게 묻는다
부산 서동
4·10 총선 지역 핫이슈
원도심 숙원 고도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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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업 임원 15년 경험 바탕, 부산의 브랜드 가치 높이겠다”
“건축설비분야 대한민국명장 1호 출신, 스마트 공단 조성해 청년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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